출판의 모든 길을 설계하는 기획의 집,
다함미디어
우리는 단순한 출판사가 아닙니다.
다함미디어는 “무엇을, 어떻게, 누구에게”라는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합니다.
저자의 생각을 독자의 언어로 번역하고, 콘텐츠의 방향을 설계하며,
책이 세상과 연결되는 모든 과정을 함께 고민합니다.
기획의 시작 — 질문에서 답을 찾다
출판의 본질은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다함미디어는 저자의 생각을 독자의 언어로 옮기는 ‘기획 번역자’입니다.
콘셉트에서 제목, 구성까지 — 시장과 콘텐츠를 함께 읽으며 가장 적확한 방향성을 제시합니다.
단순한 출판이 아니라, 의도를 설계하는 과정이 바로 우리의 일입니다.
콘텐츠의 완성 — 형태로 구현되는 메시지
기획이 형태가 되는 순간, 책은 세상과 연결됩니다.
편집·디자인·제작의 모든 과정은 메시지를 시각화하는 일이며,
우리는 문장을 이미지로, 스토리를 물성으로 구현합니다.
한 권의 책이 단순한 종이 묶음이 아니라, ‘하나의 브랜드’가 되도록 만드는 것이 우리의 역할입니다.
독자와의 연결 — 관계를 설계하다
출간 이후가 진짜 시작입니다. 책이 독자에게 닿는 여정은 기획만큼이나 중요합니다.
다함미디어는 홍보, 미디어 노출, 강연, SNS 전략까지
책이 독자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길을 함께 설계합니다.
출판은 단순한 제작이 아니라, 관계의 예술입니다. 우리는 저자와 독자가 만나는 순간까지 동행합니다.
다함미디어가 만드는 것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히 책이 아닙니다.
그것은 저자와 독자 사이를 잇는 스토리와 가교(架橋)입니다.
오랜 경험과 업력을 바탕으로, 처음 시도하는 저자도 안정감을 가지고
책을 세상에 내놓을 수 있도록 돕습니다.
